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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폼 매트리스 회사 소노까사, 양면 사용 가능한 2in1 ‘바른 매트리스’ 론칭

입력 2019-11-25 16:25

메모리폼 매트리스 회사 소노까사,  양면 사용 가능한 2in1 ‘바른 매트리스’ 론칭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행복한 잠을 연구하는 소노까사는 매트리스 구매에 큰 고민을 하나 덜어줄 양면형 메모리폼 매트리스 ‘바른 매트리스’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구매하는 데 있어 가장 많이들 고민하는 것은 온몸을 감싸주는 푹신한 소프트 타입과 바닥생활처럼 바닥이 단단한 하드 타입을 먼저 선택하는 것이다. 내게 가장 맞는 타입을 고민하고 매트리스 체험관을 방문하며 많은 시간을 겪게 되고, 실제로 받고 사용하다 보면 다른 타입으로 변경하고 싶은 생각도 들게 된다. 이런 고민을 줄이기 위해 소노까사는 양면형 메모리폼 매트리스 ‘바른 매트리스’를 개발했다.

소노까사가 개발한 ‘바른 매트리스’는 뜻은 ‘올바른 재료’를 사용하여 ‘정직하게 제조’하고 ‘바른 잠’을 잘 수 있는 제품이라는 회사의 의지를 반영한 제품으로 기존 제품은 친환경 매트리스의 표준이 되는 ‘스탠다드 매트리스’로 명명한 바 있다.

소노까사 신제품 ‘바른 매트리스’는 그대로 쓰게 되면 온몸을 감싸주는 푹신한 소프트 타입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최상단에 평소에 사용하는 침대의 누빔 소재를 사용하여 새 침대로 바꾸고 어색함에 잠을 설치지 않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다.

만약 푹신한 소프트타입의 느낌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바로 뒤집어서 단단한 하드타입으로 변경할 수 있다. 단단한 매트리스지만 앞면의 푹신한 소재를 활용하여 적당한 쿠션감과 단단함의 조화로 충분한 안락감을 느낄 수 있다.

‘바른 매트리스’가 이렇게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유는 가격은 경제적이지만 메모리폼의 두께는 무려 10cm에 달하는 레이어와 매트리스 커버 양쪽을 2cm 폼을 추가로 구성했기 때문이다. 또한 폼 구성은 딱 3단으로 구성되였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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