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기술을 활용한 라이브 시술 시연 및 강연 통해 의료진들의 큰 호응 받아

이번 심포지엄은 갈더마 글로벌 의학부에서 개최하는 대규모 에스테틱 네트워크 심포지엄인 ‘GAIN(Galderma Aesthetic Injector Network)’의 일환으로, 매년 하나의 주제로 전세계에서 진행되며, 첨단 기술을 활용한 라이브 시술 및 해부학적 지식을 제공하는 강연 등을 통해 의료진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는 처음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에스테틱 전문가들 2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갈더마 레스틸렌 R&D 연구소장 페르 윈로프(Per Winlöf)와 두 명의 해외 연자인 스테파니 램(Stephanie Lam)과 마르쿠스 모라이스가 초청되었다. 국내 연자로는 성형외과 전문의인 샘스킨성형외과의원 홍기웅 원장, 별성형외과의원 백형익 원장, 연세이원성형외과의원 이원 원장, 라이크성형외과의원 이용우 원장 및 엠에이치의원 김지선 원장을 초청해 학술적 교류와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을 이끌었다.
갈더마 레스틸렌 R&D 연구소장 페르 윈로프(Per Winlöf)는 세계 최초의 히알루론산 필러 ‘레스틸렌 (Restylane)’ 개발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레스틸렌의 고유 기술인 NASHA™(Non-Animal Stabilized Hyaluronic Acid)와 OBT™(Optimal Balanced Technology) 두 가지 공법을 소개하고 이를 토대로 개발된 레스틸렌 포트폴리오의 물성학적 특성에 대해 강연했다. 아울러, 아시아에서 에스테틱 전문 강연자 및 교육 전문가로 저명한 스테파니 램 박사와 세계피부과 학회(World Congress of Dermatology, WCD) 등에서 갈더마의 대표 에스테틱 강연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마르쿠스 모라이스 박사는 하부 안면(lower face) 시술의 중요성, 개인맞춤형 시술을 위해 다양한 레스틸렌의 각 제품이 어떻게 시술 효과와 연결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외에도 에스테틱 전문가들은 한국의 시술 트렌드 강의 및 시술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라이브 시술 생중계를 통해 갈더마의 첨단 기술을 이용한 해부학 시뮬레이션을 동시에 강의하는 독특한 진행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필러 시술 노하우가 공유되어 참석한 의료진들의 호평을 받았다.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