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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2019 올리브영 어워즈’ 3관왕 수상

입력 2019-11-27 09:49

선케어 부문 그린 마일드 업 선 1위, 크림 부문 레드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선정

닥터지 ‘2019 올리브영 어워즈’ 3관왕 수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자사 베스트셀러인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 및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제품으로 ‘2019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3관왕을 수상했다고 27일 전햇다.

2019 올리브영 어워즈는 국내 대표 H&B 스토어인 올리브영에서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뷰티 아이템을 선정하는 행사다. 이번 어워즈 선케어 부문에서는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이 1위를 차지,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이 3위에 등극하며 선케어 부문에서만 닥터지 제품이 2관왕을 차지해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대표 선케어 브랜드임을 입증했다고 전했으며, 선케어 부문 1위에 선정된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은 자외선을 반사 시켜 피부를 보호하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순한 미네랄 필터가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예민한 피부에게 적합한 선케어 제품이다. 부드러운 발림성과 산뜻한 마무리로 메이크업 전 사용하기에 적합한 것은 물론, 청색광 차단 테스트를 통과해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닥터지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닥터지 레드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2019 올리브영 어워즈 스킨케어/크림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 제품은 5-시카 콤플렉스와 자연 유래 성분이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 시켜주는 수분 크림으로, 촉촉한 워터 젤 제형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끈적임 없이 사용 가능하다. 모공을 막지 않는 포뮬러로 여드름성 피부를 비롯한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해 1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닥터지의 대표 제품이라고 한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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