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성분의 고기능성 라인 온리 론칭하며 단일 성분의 앰플세럼 첫 출시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담아 피몽쉐에서 새롭게 론칭한 ‘온리(Onlye) 라인’은 영어 ‘온리(ONLY)’와 ‘원(ONE)’의 합성어다. 온리 라인은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하고 오로지 피부에 유효한 1~5가지의 최소 성분만을 엄선해 피부에 편안하면서도 효능을 극대화한 고기능성 제품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피몽쉐 온리 라인의 첫 제품으로 출시한 ‘온리 마라쿠자 C 세럼’은 패션후룻츠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열대과일 ‘마라쿠자((영명: Passion Fruit / 포르투갈어: Maracujá )’ 100%를 함유한 앰플 세럼이다.
또한,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크루얼티 프리(Cruelty Free)·비건 뷰티(Vegan Beauty) 제품이다. 알싸하고 상큼한 마라쿠자의 향과 드라이한 오일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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