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조리원 문화정착을 위한 무상지원 프로모션 진행

하지만 몇 해전부터 이미 CCTV를 통해 산후조리원에서 아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서비스가 출시되어 산모와 가족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아이앤나가 SK브로드밴드와의 제휴를 통해 출시한 아이보리베베캠(구.남양베베캠)은 SK브로드밴드의 클라우드캠(CCTV)을 산후조리원의 신생아실에 설치하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산모 뿐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아기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교감형 미디어 서비스 이다.
조리원에 입소한 산모가 아이보리 앱을 다운로드 받아 회원가입 한 후 베베캠 서비스를 신청하면, 산후조리원에서 승인 후에 앱을 통해 신생아 영상을 볼 수 있다. 해당 영상은 클라우드 캠을 통해 실시간 전송되며 산모 뿐 아니라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친척 친구 등 최대 5명까지 신생아 라이브 영상을 공유하여 볼 수 있다.
아이보리베베캠의 가장 큰 특징은 신생아의 안전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신생아실이라는 특수한 환경에 신속하고 정확한 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오랜 기간 테스트를 거쳐 출시되었다는 점이다.
특히 아이보리베베캠은 전자파 및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아기 요람에 설치하지 않고 신생아실 천장에 설치를 하며, SK브로드밴드가 직접설치하고 AS관리까지 책임지고 있어 신속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아이보리베베캠은 200여개의 산후조리원과 제휴를 통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아이보리 베베캠 사용 고객 만족도 조사 에서 90%이상의 사용자가 매우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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