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라우쉬 ‘콜츠푸트 안티-댄드러프 샴푸’ 2019 올리브영 어워즈 샴푸 부문 수상

입력 2019-11-28 15:21

라우쉬 ‘콜츠푸트 안티-댄드러프 샴푸’  2019 올리브영 어워즈 샴푸 부문 수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129년의 허브 지식과 헤어 케어의 노하우를 전하는 스위스 더모 헤어 케어 브랜드 '라우쉬(RAUSCH)'의 ‘콜츠푸트 안티-댄드러프 샴푸’가 올리브영의 한 해 뷰티 트렌드를 결산하는 ‘2019 올리브영 어워즈’ 샴푸 부문에 선정됐다.

‘2019 올리브영 어워즈’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첫 오프라인 어워즈로,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다. 올리브영의 올해 매출 데이터 1억 건을 분석하고 엄선해 23개 부문의 92개 히트 상품을 공개하는 행사로, 여행 콘셉트에 따라 어워즈 시티, 스킨 케어 시티, 퍼스널 케어 시티 등으로 구성했다. 라우쉬의 콜츠푸트 샴푸는 퍼스널 케어 시티 내 헤어 케어존에 자리할 예정이다.

이렇게 엄선된 제품만 선보이는 어워즈에 선정된 라우쉬 ‘콜츠푸트 안티-댄드러프 샴푸’는 스위스에서 직접 재배한 천연 관동잎 추출물과 우엉 뿌리의 에센셜 오일 성분으로 두피에 쌓인 불필요한 각질과 비듬을 제거하고 가려움을 완화해준다. 또한, 자극 없이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케어해 문제성 두피뿐만 아니라, 차갑고 건조한 겨울로 인해 약해진 두피의 데일리 각질 케어로 제격이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