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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 역사의 프리미엄 본차이나 한국도자기, 블루문 6인 홈세트 출시

입력 2019-11-28 16:48

 한국도자기 신제품 블루문 6인 홈세트 30p
한국도자기 신제품 블루문 6인 홈세트 30p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76년 역사의 프리미엄 도자기 브랜드 한국 도자기가 혼수 가정선물로 추천하는 신제품 블루문 6인 홈세트 30p를 선보였다.

블루문 6인 홈세트는 고순도로 정제된 천연 본애쉬(Bone Ash)를 약 40%이상 함유한 심플한 화이트 구성의 그릇에 밤하늘 보름달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만나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달한다. 모던한 패턴이 화려함과 정제된 느낌을 동시에 전달해 한식과 양식 구별없이 풍성한 테이블 세팅을 완성시켜준다.

한국도자기는 76년동안 최고급 본차이나 도자기를 생산하며 심미성과 제품의 질적 측면에서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한국도자기의 제품들은 뛰어난 투광성과 유백색의 하얀 색감으로 유려한 곡선미를 자랑한다. 또한 깨끗하게 정제된 재료들로 1250도 고온에서 여러 번 구운 도자기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제품보다 가볍고 단단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우수성을 바탕으로 한국도자기는 17년연속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생활식기부문)’을 수상하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만족도 또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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