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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플루언서들이 믿고 쓰는 블랭크미, 파운데이션계의 혁명

입력 2019-11-29 09:33

뷰티 인플루언서들이 믿고 쓰는 블랭크미,    파운데이션계의 혁명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최근 뷰티업계에서는 뷰티 인플루언서들을 이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그들의 SNS 계정에는 많은 팔로워들과 투데이를 기록하며, 이것이 제품 구매 경로까지 끼치는 영향력은 절대 무시할 수 없다.

잠재적인 소비자이기도 한 그들에게 뷰티업계에서는 신제품을 출시하면 가장 먼저 선보이기도 한다.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 니치 브랜드 ‘블랭크미(Blank Me)’ 또한 신제품 ‘스테이 위드 미 틸 투나잇’를 그들에게 선보이며,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SNS 계정에 협찬을 진행 하기도하고, 2020 S/S컬렉션 유명 디자이너의 쇼에 공식적으로 참석한 인플루언서들에게 협찬을 진행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노력들을 진행했다. 특히 본 제품은 촉촉한 발림성과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표현이 가능해 많은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메이크업 시 들뜸 없이 감기는 밀착력과 촉촉함을 선사해주어 완벽한 메이크업을 선사해주는 이 제품의 비결은 바로 고분자 에센스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인데, 이는 수분감 있는 광채 피부를 표현해주고, 미세 메쉬 망이 있어 적은 양으로도 에센스와 파운데이션을 균일하게 피부에 도포할 수 있다. 내장되어 있는 퍼프는 파운데이션을 흡수하지 않으며, 파운데이션의 제형 그대로의 쫀쫀함을 피부에 바로 옮긴 듯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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