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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롱스, 새 수제맥주 ‘상큼에일’과 3종의 신메뉴 출시

입력 2019-12-16 09:11

브롱스, 새 수제맥주 ‘상큼에일’과 3종의 신메뉴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국내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브롱스(BRONX)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새로운 수제맥주 1종과 겨울에 잘 어울리는 메뉴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브롱스가 이번에 출시한 새로운 수제맥주는 ‘상큼 에일’이며, 신메뉴는 ▲스파이시 페퍼로니 피자 ▲감바스 알 아히요 ▲피쉬 앤 프라이즈이다.

‘상큼 에일’은 가미하지 않아 발효한 신맛이 나는 향긋하면서 새콤한 맛이 특별하다. 여성 고객들과 색다른 맛의 수제맥주를 찾는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

더울 때 시원한 목 넘김만으로 맥주를 찾는 시기가 지나고 계절과 관계없이 다양한 맥주의 맛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는 요즘, 여름이 아닌 겨울에 단행한 브롱스의 신메뉴 출시는 맥주 업계에 또 다른 자극이 될 것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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