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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브랜드 최초로 주얼리 컬렉션 공개!

입력 2019-12-16 09:40

주얼리 디자이너 ‘타테오시안’과 파트너십 체결…브랜드 포트폴리오에 주얼리 라인 첫 추가

MCM, 브랜드 최초로 주얼리 컬렉션 공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2020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미국, 독일 등 해외 언론을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주얼리 디자이너 타테오시안(Tateossian)과 파트너십을 맺고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MCM은 SS20 시즌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주얼리 라인을 첫 추가하며 라이프스타일 부문으로 지속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MCM의 시그니처 디자인과 타테오시안의 장인 정신이 만나 1976년 뮌헨의 반항적 애티튜드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주얼리 컬렉션은 MCM이 지닌 기존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장하고 독보적인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블랙 다이아몬드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사용해 컬렉션에 럭셔리한 감성을 더해주며, 디자인의 주요 요소로 MCM의 아이코닉한 월계수 모티브가 사용됐다. 소재는 스테인레스 스틸, 스털링 실버 및 18K 골드 총 3가지를 사용해 브랜드 가치와 컬렉션 스토리를 표현함으로써 MCM의 SS20 시즌과 시그니처 액세서리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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