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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미용만화 작가 ‘된다’와 협업

입력 2019-12-16 10:03

‘된다x퀘이커 홀리데이’ 선물세트 출시

롯데제과 미용만화 작가 ‘된다’와 협업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롯데제과가 미용만화 작가 ‘된다’와 협업하여 ‘된다x퀘이커 홀리데이’ 선물세트 한정판을 선보였다.

‘된다’는 미용과 관련된 다양한 노하우를 네이버 블로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이는 미용만화 작가 겸 뷰티 크리에이터다. 현실감이 반영된 재치 있는 스토리로 20~30대 여성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30만명이 넘는 독자를 보유할 정도로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다.

‘된다x퀘이커 홀리데이’ 선물세트는 ‘마시는 오트밀’ 4종과 오트밀 클래식 1봉, 오트밀 오리지널 1갑, 오트 그래놀라 2종으로 구성, 총 8종의 제품이 들어 있으며 ‘된다’ 캐릭터가 들어간 다이어리가 함께 들어 있다. 제품 겉면에는 ‘된다’의 만화 캐릭터를 삽입하고 크리스마스 느낌을 한껏 살렸다.

‘된다x퀘이커 홀리데이’는 12월 16일부터 온라인몰 지마켓에서만 구입 가능하다.

롯데제과는 퀘이커의 주 고객층이 ‘된다’ 작가의 주 구독층인 20~30대 여성이라는 점에서 이번 협업이 브랜드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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