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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라’ 연말 시즌 유리 신제품 출시

입력 2019-12-17 08:45

크리스마스를 다채롭게 채우는 핀란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의 대표적인 알바 알토(Alvar Aalto) 컬렉션의 크랜베리 색상 화병, 볼 이미지(좌)와 발케아(Valkea) 캔들 홀더 이미지(우)
이딸라의 대표적인 알바 알토(Alvar Aalto) 컬렉션의 크랜베리 색상 화병, 볼 이미지(좌)와 발케아(Valkea) 캔들 홀더 이미지(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가 2019년 연말을 맞아 알바 알토 볼, 에센스 텀블러, 발케아 캔들 홀더, 버드 시리즈, 글래스 볼 등 크리스마스 테이블에 어울리는 색상의 신제품 8종을 출시한다.

이딸라의 대표 컬렉션인 ‘알바 알토(Alvar Aalto)’에서 크랜베리 색상 볼 신제품을 선보인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색상 크랜베리는 강렬한 붉은색과 고품질의 유리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투명함을 가지고 있어 크리스마스의 식탁을 화려하게 장식할 좋은 소품이다. 현대 건축의 거장 알바 알토가 핀란드 호수의 물결을 형상화해 디자인한 유려한 곡선이 아담하고 실용적이게 볼 형태로 디자인되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된 '에센스(Essence) 텀블러' 모스 그린과 다크 그레이는 138년의 오랜 역사에 걸쳐 쌓아온 이딸라의 유리 컬러 라이브러리에서 탄생했다. 핀란드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서 구현한 깊고 선명한 2가지의 색상으로 한정 출시된다. 한정 색상의 경우 핀란드 이딸라 공장의 유리 장인들이 직접 입으로 유리를 불고 수작업을 통해 만들어낸다. 이딸라의 유리 제품은 천연 유리에 색을 내는 다양한 재료를 배합해 자연스럽고 고른 색감이 특징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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