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김사랑 원톱 모델 효과로 판매 효과 톡톡!

실제로 김사랑을 단독 모델로 내세운 올해 하반기 여성 고객 비중이 증가했다. 11월 기준 구매 고객 성비를 분석한 결과 남성 52%, 여성 48%였던 성비는 48대 52로 여성 비중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3040 여성 고객의 비중이 크게 늘었다.
이 같은 인기 요인으로는 김사랑의 남다른 브랜드 사랑 덕분이라는 게 내부의 분석이다. 김사랑이 다른 브랜드와 겹치는 모델 활동을 하지 않아 소비자들에게 ‘김사랑=와이드앵글’이라는 인식을 끌어낼 수 있는 데다 골프에 대한 관심도도 높기 때문이다. 실제 광고 촬영 시 모든 스윙 동작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브랜드 충성도와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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