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된 제품 쌓아올리면 롯데월드타워 높이의 약 100배

롯데제과의 ‘칙촉 브라우니’가 출시 약 2개월 만에 누적 판매 개수 300만봉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칙촉 브라우니’ 한 개의 높이는 18mm로, 제품을 하나씩 쌓아올리면 롯데월드타워 높이(555m)의 약 100배에 해당된다.
‘칙촉 브라우니’는 ‘몬스터칙촉’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된 제품이다. ‘몬스터칙촉’은 작년 8월 ‘칙촉’의 크기를 2배 이상 키워 출시 3개월 만에 5백만개를 판매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칙촉 브라우니’는 ‘몬스터칙촉’에 이어 또 다른 콘셉트로 출시된 제품으로, 이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칙촉’ 전체 브랜드의 매출이 전년대비 약 10% 신장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