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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위스, 보온성 뛰어난 ‘차은우 롱패딩’ 출시

입력 2019-12-18 09:47

케이스위스, 보온성 뛰어난 ‘차은우 롱패딩’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면서 일명 ‘얼죽롱(얼어 죽으니까 롱패딩)’을 외치는 사람들을 위해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가 우수한 보온성의 ‘차은우 롱패딩’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방풍 기능성 원단과 발열 패치를 적용해 롱패딩의 장점인 ‘보온 기능’을 한층 강화한 제품이라고 .

이번 케이스위스 신제품은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에 황금 비율(솜털 80%, 깃털 20%)의 구스 다운 충전재 사용으로 따뜻함을 더했다. 외피에는 방풍 기능이 우수한 필름을 코팅 처리해 찬 바람을 막아주는 데 탁월하며 목을 감싸는 후드 일체형 디자인으로 보온성을 높였다. 발열 안감 패치로 열 손실을 최소화시켜 추운 겨울 장시간 야외활동에도 몸의 체온을 적절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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