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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녹스, 아웃도어 용품 셀렉숍 ‘HCC+’ 오픈

입력 2019-12-18 15:37

12월 18일 한남동 HCC 4층에서 정식 오픈

 HCC+ 전경
HCC+ 전경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아웃도어 용품 브랜드 헬리녹스가 12월 18일 아웃도어 용품 셀렉숍인 ‘HCC+’를 정식 오픈한다.

헬리녹스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HCC 방문고객들을 위해 헬리녹스 제품과 잘 어울리는 여러 브랜드들의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소개하는 제품들은 헬리녹스 직원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선택한 것들이다. 특히 캠핑에 필요한 대부분의 용품을 한자리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하자는 아이디어가 HCC+를 오픈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HCC+는 한남동 HCC(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 센터) 4층에 위치하며, 현재까지 총 12개의 브랜드가 입점이 확정되었다. 랜턴류를 취급하는 베어본즈(Barebones)와 퓨어핸드(Feuerhand)의 제품들을 비롯하여 크레모아(Claymore)의 랜턴류와 써큘레이터, 프리머스(Primus)의 가스랜턴과 화롯대도 볼 수 있다.

또한 오터박스(Otter box)의 쿨러 종류와 모라나이프(Morakniv)의 칼, 도끼와 같은 연장류, 트란지아(Trangia)의 프라이팬, 주전자와 같은 조리도구도 준비된다. 소토(SOTO)의 버너, 토치류와 엠에스알(MSR)의 리액터 등의 화기류도 볼 수 있고, 펜들턴(Pendleton)의 타월류도 입점된다. 더불어 휴너스도르프(Hunersdorff)의 연료통, 오르트립(ORTLIEB)의 폴딩 보울과 커피드리퍼도 만나볼 수 있으며, 차후 발란드레(Valandre)의 침낭류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품목의 입점을 검토할 예정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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