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발표, 3위 SK바이오랜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화장품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다. 2019년 11월 22일부터 2019년 12월 23일까지의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554,990개를 분석하였다. 지난 2019년 11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2,286,966개와 비교하면 6.20%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2019년 12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SK바이오랜드, 한국콜마, 아모레G, 현대바이오, 클리오, 한국화장품, 코스맥스, 코리아나, 아이큐어, 토니모리, 한국화장품제조, 라파스, 올리패스, 제이준코스메틱, 콜마비앤에이치, 컬러레이, 에이블씨엔씨, 네오팜, 오가닉티코스메틱, 본느, 잇츠한불, 코스메카코리아, MP한강, 에스디생명공학, 리더스코스메틱, 코스온, 스킨앤스킨, 제닉 순으로 분석되었다.
이어 "2019년 12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지난 2019년 11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2,286,966개와 비교하면 6.20%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25% 상승, 브랜드이슈 14.90% 하락, 브랜드소통 18.81% 하락, 브랜드확산 6.35% 하락, 브랜드시장 2.29% 상승, 브랜드공헌 6.55% 상승했다"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2019년 11월 22일부터 2019년 12월 23일까지의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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