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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직구 편집숍 칼리루츠, 한국 직배송 서비스 시작

입력 2019-12-24 15:52

9.95유로의 최저 배송료로 1주일내 한국 직배송 서비스 실시

스웨덴 직구 편집숍 칼리루츠, 한국 직배송 서비스 시작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스웨덴 편집숍인 칼리루츠(Caliroots)가 배송대행지(배대지)를 거쳐야 해서 이용이 불편했던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본격적으로 한국 직배송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9.95유로(ups)의 최저 배송료로 1주일내의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일명 ‘직구족’들 사이에서 급부상 하고 있는 해외 직구 쇼핑몰인 칼리루츠는 안드레아스 코시니크가 2003년 런칭, ‘캘리포니아’와 ‘기원’이란 뜻의 ‘루츠(Roots)’를 결합해서 만든 스트리트웨어 전문 웹사이트이다. 총 450여개가 넘는 주요해외 스트리트웨어, 스니커즈 그리고 스케이트보드에 관련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스웨덴과 독일에 5개의 오프라인 매장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매 시즌 새로운 브랜드의 제품뿐 만 아니라 칼리루츠(Caliroots)만의 단독 콜라보레이션 제품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 유니크한 제품을 찾는 쇼퍼홀릭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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