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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츠카타이거 70주년 기념, 7명의 신진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

입력 2019-12-26 10:52

일곱번째 프로젝트 Onitsuka Tiger x YAMASHITA TOMOHISA ‘GFWD’ 12월 26일 출시

오니츠카타이거 70주년 기념, 7명의 신진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1949년 탄생해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어번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가 패션, 스포츠, 헤리티지를 융합한 컨템포러리 컬렉션을 통해 전세계 패셔니스타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오니츠카타이거는 7명의 신진 디자이너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중이다.
앞서 차례로 선보인 “치노(CINOH)”, “케이케이티피(KKtP)”, “크리스찬 다다(CHRISTIAN DADA)”, “스태프온리(STAFFONLY)“, “카이(KYE)”, “설밤(sulvam)”에 이어, 오는 12월 26일, 아이돌 뮤지션에서 이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야마시타 토모히사(YAMASHITA TOMOHISA)”와의 콜라보레이션 ‘GFWD’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의 콜라보레이션 슈즈는 오니츠카타이거의 “린칸 부츠 (RINKAN BOOT)” 모델을 원래 디자인보다 3cm 높여 하이컷 실루엣으로 업그레이드한 디자인으로, ‘Go Forward’를 표현한 ‘GFWD’ 그래픽이 인솔과 러버솔 표면에 프린트 되었다. ‘Go Forward’는 디자이너가 평소 가장 좋아하는 문구로 끊임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삶의 태도를 의미한다. 특히 그가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화이트 컬러를 사용한 어퍼에 반사 물질 소재의 3가지 로프 슈레이스가 구성되어 보다 감각적이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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