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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보리, 2019년 마지막 아동복 클리어런스 세일

입력 2019-12-27 10:04

31일까지 클리어런스 세일을 진행

보리보리, 2019년 마지막 아동복 클리어런스 세일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2019년 마지막 주말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클리어런스 세일을 진행한다. 리바이스키즈, 닥스리틀, 헤지스키즈, 아워큐 등 인기 아동복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한다.

대표 행사상품으로는 리바이스키즈가 한정수량으로 준비한 티셔츠, 팬츠, 셔츠 등에 대해 1만원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한 50% 장바구니 쿠폰을 지급한다.

이번 행사는 연령대별 보리보리 인기 브랜드를 단독 특가로 마련했다.

2~9세 키즈 카테고리에서는 닥스리틀과 헤지스키즈가 니트와 원피스, 아우터, 슈즈 등 40종을 선보이며 초등학생들을 위한 주니어 브랜드로는 톰키드, 아워큐, 스타일노리터, 미니제이 등이 참여한다. 또한 아동 편집숍 킨더스코너의 글로벌 브랜드도 만나볼 수 있다.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2019년 마지막 주말을 맞아 올 한 해 인기 있었던 브랜드를 엄선해 단독 특가 행사로 기획했다”면서 “국내외를 대표하는 브랜드 제품들로 구성한만큼 연말연시에 자녀, 조카 등 아이들을 위한 뜻 깊은 선물을 실속 있게 쇼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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