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 내용에 대해 "의회에 통보하는 역할"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그들(이란)이 우리를 공격하면 우리는 반격한다. 그들이 다시 공격하면, 그러지 말기를 강력히 권고하는데, 우리는 그들이 공격했던 것보다 더 강력히 공격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은 군사장비에 2조달러를 썼다.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최고이다. 만약 이란이 미국 기지, 그 어떤 미국인들을 공격한다면, 우리는 지체없이 최신의 아름다운 (군사)장비들을 보낼 것"이라고 위협했다.
또 "이 미디어 포스트(트윗)는 이란이 그 어떤 미국 국민이나 목표물을 공격하면 미국은 신속하고 완전하게, 그리고 아마도 불균형적인 방식( in a disproportionate manner)으로 반격하리라는 점을 미 의회에 통보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 (의회에 대한)법적 통보는 요구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보될 것!"이라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불균형적인 방식'이란, 이란이 미국을 공격한다면 미국은 더 강하게 보복할 것이란 의미로 해석된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