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g 최경량 무게부터 위생 마스크 수납이 가능한 전용포켓까지 아이 성장, 건강 일순위 고려

네파 키즈 가드백을 의미하는 ‘네키가드백’이라는 애칭으로 출시된 이번 신학기 백팩은 나날이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경량 제품으로 출시된 백팩은 430g으로 평균 무게 120g에 달하는 사과 4개 보다 가벼운 무게로 아이의 어깨를 눌러 성장을 방해할 수 있는 요소를 최소화해 가벼운 무게로 아이의 키 성장을 지켜주는 것에 초점을 뒀다.
새롭게 선보인 네키가드백 중 여아용 소나 스쿨백과 남아용 베인 스쿨백은 성장기인 아이들의 어깨와 척추에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경량라인의 제품이다. 작년에 높은 인기로 완판을 기록했고, 이를 토대로 기능과 컬러 등 디자인 요소를 더 업그레이드해서 출시됐다.
소나와 베인 스쿨백 세트는 최근 아이들의 건강을 신경쓰는 부모라면 민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또는 방한 대비 마스크를 위생적으로 별도 수납 할 수 있도록 마스크 전용 포켓을 설치하는 등 섬세하게 디테일을 고려했다. 또한 어깨 멜빵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가슴 벨트가 추가 되었으며, 아이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자석 버클을 적용했다. 자동차 등 불빛을 반사시켜 주는 3M 와펜은 아이들의 보다 안전한 등하교길을 지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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