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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HAGO), 나를 위한 소비 ’미코노미’ 겨냥 ‘설 선물’ 기획전

입력 2020-01-08 08:48

프리미엄 콘셉트 상품 최대 38% 특가 판매… 15% 중복 쿠폰 제공

하고(HAGO), 나를 위한 소비 ’미코노미’ 겨냥 ‘설 선물’ 기획전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하고엘엔에프가 운영중인 펀딩&큐레이션 플랫폼 하고(HAGO)가 설날을 앞두고 오는 19일까지 ‘위기 탈출, 설 선물’ 기획전을 열고, 설 선물세트를 최대 38%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가심비’ ‘미코노미’ 트렌드에 발맞춰 전문 도자 작가가 제작한 식기부터 고급 한우육포, 포르투갈 명품비누 등 프리미엄 상품을 실속 있는 가격으로 구성했다. 먹거리부터 생활선물세트, 화장품 등 인기 카테고리를 망라해 전 세대가 만족할만한 상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우선, 설 먹거리 선물과 라이프 상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또한, 전문 도자가 양은정 작가의 식기 브랜드 햇솜세라믹의 ‘다이아 브런치세트’ A와 B 상품을 하고 단독 구성 판매한다.

더불어, 하고에서 제공하는 15% 할인쿠폰을 사용하면 설 선물세트를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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