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움만의 프리미엄 다이닝 콘서트로 열려 문화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 제공

베토벤 심포니 시리즈의 첫 문을 여는 3월 공연에서는 교향곡 제5번 ‘운명’이 연주된다. 교향곡 중 가장 유명한 곡으로 웅장하고 장엄한 분위기가 좌중을 압도한다. 이어 9월에는 베토벤 특유의 역동적인 리듬의 완성판이라 불리는 교향곡 제7번이 관객을 맞이한다. 공연과 함께 지휘자 금난새의 알기 쉬운 해설이 더해져 베토벤 감상 방법도 제시한다.
<베토벤 심포니 시리즈>는 라움만의 차별화된 공연 프로그램인 다이닝 콘서트로 열린다. 공연 전후로 웰컴 리셉션과 프리미엄 디너 코스, 가까운 자리에서 아티스트와 함께 즐기는 애프터 파티 등이 제공되어 문화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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