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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웨어 브랜드 ‘윤(YUN)’ 한국 공식 런칭

입력 2020-01-10 09:28

검안 즉시 생산 가능한 인스토어 프로덕션 시스템 도입으로 20분 내 맞춤 제작 가능

한국 아이웨어 브랜드 ‘윤(YUN)’  한국 공식 런칭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2015년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된 한국 아이웨어 브랜드 ‘윤(YUN)’이 국내 공식 런칭과 함께 오는 11일 서울 성수동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새롭게 오픈한다.

윤(YUN)의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일 성수동은 창고와 공업 단지, 갤러리, 리빙 편집숍, 카페들이 한데 어우러진 특색 있는 공간으로 한국의 브루클린으로 불리고 있다. 또 서울의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독특한 문화가 형성되고 있어 최근 트렌드를 선도하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YUN(윤)은 30년 경력의 안경업계 베테랑 윤철주 대표와 디자이너 윤지윤 공동창업가의 협업으로 탄생한 브랜드이다.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품질, 시력 검사부터 눈에 관한 상담까지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경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YUN)은 안경테와 렌즈가 모두 포함된 올인원 프라이스로 복잡한 절차 없이, 검안 즉시 생산이 가능한 인스토어 프로덕션 시스템을 도입하여 20분 내에 개개인에 최적화된 안경과 선글라스를 제공한다. 매장 내에는 컨베이어벨트가 설치되어 있어 고객이 자신의 안경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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