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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타이거, 신상 ‘핑크퐁 아기상어 워터매직매트’ 출시!

입력 2020-01-11 22:51

물이 마르면 마법처럼 사라지는 무한반복 미술놀이

마이리틀타이거, 신상 ‘핑크퐁 아기상어 워터매직매트’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아기상어 마니아들을 위한 대박 제품이 출시된다.

삼성출판사에서 만든 유아교육 전문 브랜드 마이리틀타이거는 오는 1월 14일 핑크퐁과 콜라보레이션 해서 직접 개발한 ‘핑크퐁 아기상어 워터매직매트’를 단독 출시한다. 세계 최대 크기의 스폰지 매트에 스탬프 3개, 롤러, 워터펜, 워터패드가 포함된 구성으로 18개월 이상 아이들에게 설 선물로 제격이다.

‘핑크퐁 아기상어 워터매직매트’는 18개월을 대상으로한 첫 미술놀이 제품이다.

18개월은 지능 발달의 결정적 시기다. 자기 주장이 강해지지만 언어 표현이 서툴기 때문에, 미술놀이로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 정서 및 지능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

‘핑크퐁 아기상어 워터매직매트’는 1월 14일 오전 10시, 마이리틀타이거 공식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통해 최초 론칭한다. 론칭 기념으로 ‘핑크퐁 아기상어멜로디 팝업북’까지 함께 증정한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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