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 규모 베트남 화장품 시장 본격 진출

‘제주 자연이 빚은 발효화장품’ 유니크미는 서울 강동구 인애가한방병원에서 유니크미 곽희옥 대표와 '르엉 쑤언 쯔엉' 선수, 쯔엉 매니지먼트社인 인스파이어드아시안매니지먼트 이동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유니크미 홍보모델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르엉 쑤언 쯔엉'(Luong Xuan Truong) 선수는 베트남 국가대표 축구선수로 베트남 국민이 열광하는 신성 국민영웅이다. 지난 AFC U-23 챔피언십에서 대표팀 주장과 박항서 호의 주공격수를 맡아 눈부신 활약을 펼쳐 베트남에 준우승을 안긴 일등공신이다. 베트남 국민들은 쯔엉 선수를 '베트남의 박지성'이라고 부른다.
유니크미는 베트남 국민들의 높은 지지와 인기를 얻고 있는 '쯔엉' 선수가 글로벌 뷰티시장에서 사랑받아 온 유니크미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전속모델로 발탁했다며, 쯔엉 선수가 하루빨리 회복해 훌륭한 선수생활을 이어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쯔엉 선수는 계약 체결 후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고, 베트남 축구 발전을 응원해 준 한국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조만간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해 더 좋은 경기를 펼치고, 유니크미가 베트남 국민들이 사랑하는 명품 화장품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