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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디자인·실용성 겸비 2020 신학기 백팩 출시

입력 2020-01-14 09:59

레트로 감성의 디자인과 탈부착 가능한 크로스백으로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 가능

르까프, 디자인·실용성 겸비 2020 신학기 백팩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2020년 신학기를 앞두고 패션업계는 백팩 출시로 분주하다. 생활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2020년 신학기용 레트로 백팩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르까프 백팩은 전면에 탈부착이 가능한 크로스백이 달려있어 간단한 소지품이나 책, 학용품 등을 수납하기 용이하다. 또 백팩과 크로스백을 다양한 형태로 활용해 개성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컬러는 어느 옷에나 매칭하기 쉬운 블랙과 트렌디하고 화사한 컬러감을 강조한 퍼플 두 가지로 구성했다. 가방 전면의 매쉬 소재 포켓에 캐릭터 인형이나 뱃지로 개인 취향에 맞춰 꾸밀 수 있으며, 상단 레터링은 레트로 감성을 더한다.

르까프 관계자는 "이번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도록 수납과 실용성에 신경 쓴 백팩을 출시하였다”며, “실용성뿐 아니라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을 고려해 다양한 인형, 뱃지로 나만의 가방을 꾸밀 수 있도록 디자인하여 돌아오는 명절 아이, 조카 선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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