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 그룹 워치 부문의 ‘불가리, 태그호이어, 위블로, 제니스’ 참여

LVMH 워치 & 주얼리 그룹 내 워치 매뉴팩처인 불가리, 위블로, 태그호이어, 제니스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4개의 워치메이킹 브랜드의 특별함, 혁신성과 창의성을 새로운 형식으로 보여주어 독보적인 전문성과 장인기술을 증명하고자 한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LVMH 그룹 워치 부문의 대표이자 태그호이어 CEO 스테판 비앙키,
불가리 CEO 장 크리스토프 바뱅을 비롯해, 위블로의 CEO 리카르도 과달루페, 제니스 CEO 줄리앙 토나레가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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