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버스킹부터 즉석 퀴즈까지 신개념 홍보 진행

서울 건대 양꼬치 골목에서 펼쳐진 이번 프로모션은 tvn D의 신규 프로그램인 신개념 영업홍보 리얼리티를 표방한 ‘노라조의 오픈빨’ 프로그램으로 기획 진행됐다.
이 방송에서 노라조 멤버, 조빈과 원흠은 특유의 ‘저 세상 텐션’으로 재치 넘치는 입담과 노라조의 히트송 ‘사이다’를 개사한 칭따오 맞춤 버스킹으로 지나가는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조빈은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생) 모델 혜리 분장에 칭따오 캔을 활용한 헤어스타일로 지나가는 시민들의 즉석사진 촬영요청이 쇄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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