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VA의 부사장 KEVIN “많은 고객들에게 일바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 목표”

지난 9일 진행된 그랜드오프닝 행사 참여를 위해 내한한 ILVA(일바)의 케빈 부사장과 제스퍼 프로덕트 매니저를 만나 일바만의 특장점, 롯데 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입점으로 인한 목표, 고객에게 다가가는 전략 등을 들어보았다.
ILVA(일바)는 덴마크 내 가장 큰 규모의 가구집단 유스크그룹에 속해있으며 1969년에 시작되어 50년의 역사를 지닌 브랜드이다. 2018년 4월 국내에 진출한 이후 재질과 색상, 디자인 등을 개인의 취향에 따라 커스텀이 가능한 고객맞춤형 방식의 전략을 추구해 VIP 소비자와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케빈 찬 리 (Kevin Chan Le) ILVA(일바)의 부사장은 “하이마트 메가스토어는 프리미엄라인을 중점으로 마케팅을 한다. 또한 가구의 생애주기와 가전교체시기가 비슷하기 때문에 고객들이 많이 유입될 수 있을 것 같고 목표는 더 많은 고객들이 ILVA(일바)의 제품을 느끼고 경험하게 해서 일바라는 브랜드를 알게 하는 것이다.”고 하이마트 메가스토어에 입점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아시아 내에서 한국이 덴마크 디자인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았다. 덴마크 내에서도 고가브랜드를 쓰는 사람이 드문데 한국시장에서는 프리미엄브랜드가 잘 되는 것이 놀라웠다. 한국에서 점차 성장하여 아시아로 진출할 것이다.”고 한국에 진출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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