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롯데제과, 냉동 베이커리 시장 본격 가세 … ‘생생빵상회’ 론칭

입력 2020-01-16 09:35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등으로 갓 구운 빵 만들 수 있는 냉동 베이커리

롯데제과, 냉동 베이커리 시장 본격 가세 … ‘생생빵상회’ 론칭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롯데제과의 제빵 브랜드 기린이 집에서 에어프라이어, 전자렌지로 조리하여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갓 구운 빵을 즐길 수 있는 냉동 베이커리 ‘생생빵상회 7종’을 선보였다.

‘생생빵상회’는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는 발효냉동생지 4종과 전자레인지로도 조리가 가능한 간식용 조리빵 3종 등 총 7종의 제품이 있다.

발효냉동생지 4종에는 ‘미니 크로아상’, ‘미니 메이플피칸’, ‘미니 팡오쇼콜라’, ‘미니 바닐라크라운’이 있다. 이 제품은 에어프라이어와 광파오븐에서 약 10분간 조리하면 갓 구운 따뜻한 빵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125년 전통의 유럽 페스트리 기술이 가미된 ‘슐스타드(schulstad)’ 생지를 사용, 국내 냉동생지 설비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정통 페스트리의 식감을 그대로 살려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하다.

조리빵 3종은 ‘갈릭 소시지빵’과 ‘감자마요 찰볼’ ‘미니 크림치즈 프레즐’이며,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에 약 30초~2분가량 조리한 다음 먹을 수 있으며 구울수록 향과 풍미가 살아나는 벨기에산 ‘리골레또’ 발효종을 사용하여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