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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도 모바일로, 명절 풍경 바뀐다!

입력 2020-01-20 08:14

‘SSG머니 선물’ 이용자, 지난 추석 기간 전월 대비 79% 증가

세뱃돈도 모바일로,  명절 풍경 바뀐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신세계그룹의 간편결제 플랫폼 SSG페이의 ‘SSG머니 선물하기’ 이용자가 지난 추석 명절 시즌 전월 대비 79%로 크게 증가했다. 이 기간에 SSG머니 선물하기를 이용한 금액 또한 전월 대비 45% 증가해 50억 원어치가 명절 선물로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SSG머니는 SSG페이에서 제공하는 대표적인 차별화된 결제 서비스로, 무통장 입금이나 신용카드 또는 상품권, 포인트 등으로 충전해 사용 및 선물이 가능한 선불 결제 수단이다.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편의성과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스타필드, SSG닷컴 등 쇼핑뿐만 아니라 아파트 관리비, 서울시/부산시 세금 납부, 우체국, 교통카드 등 1만여 개의 온/오프라인 사용처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폭넓은 활용도 때문에 선물하기 이용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로, 올해 설을 앞둔 1월 SSG머니 선물하기 일평균 이용자도 그 전 달인 12월에 비해 32% 증가 추세를 보이는 등 성장세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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