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

파리 출신의 스테판 애쉬풀은 2014년부터 나이키와 함께 농구의 문화적 영향력을 기념하면서 함께 작업을 해왔다. 이러한 협업을 통해서 어패럴과 풋웨어 컬렉션이 실현되었고, 선수들을 위한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면서 커뮤니티 구축 프로그래밍을 지원했다. 특히 컬렉션의 풋웨어는 농구 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스테판 애쉬풀과의 협업을 나이키사 전체로 확장시켰다.
이를 통해 탄생한 ‘컨버스 X 피갈레’의 척70는 컨버스의 아이콘인 내추럴 캔버스와 그라데이션 기법이 연출된 2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두 제품 모두 캔버스 위로 기술적 요인들이 융합되어 미래와 클래식 스타일의 디자인적 요소가 적용되었고 문화, 아이디어, 소재 모두를 융합하려는 스테판 애쉬풀의 염원을 드러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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