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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요기요’와 손잡고 배달 서비스 점차 확대

입력 2020-01-21 09:16

지난해 말부터 약 550개 매장에서 주문 배달 서비스 운영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박해웅 부사장, 우) 투썸플레이스 마케팅 담당 변성현 상무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박해웅 부사장, 우) 투썸플레이스 마케팅 담당 변성현 상무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와 투썸플레이스의 배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투썸플레이스에서 판매되는 커피와 다양한 디저트 및 델리 메뉴 80여 종의 메뉴를 요기요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게 됐다. 매장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투썸의 커피와 디저트가 잘 어우러진 인기 페어링 메뉴도 집에서 터치 한 번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지난 1월 20일 서울 서초구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투썸플레이스 마케팅 담당 변성현 상무를 비롯해 투썸플레이스 마케팅팀 정효진 팀장,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박해웅 부사장 등 양사 대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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