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드아울렛, 충청권 첫 매장 ‘세종점’ 31일 오픈

올랜드아울렛은 오는 31일 세종특별자치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층에 세종점을 오픈한다. 대전광역시와 공주시, 논산시 등이 주요 상권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올랜드아울렛 세종점은 1,952㎡(약 500평) 규모로 국내외 유명 가전과 가구를 평균 40∼50% 할인 판매한다.
올랜드아울렛 세종점에서는 하이리퍼브샵 ‘올소’도 선보인다. ‘올바른 소비를 지향하다’를 모토로 탄생한 ‘올소’는 생활·가전·식품·패션·스포츠 등의 상품을 ‘대한민국 최저가’에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올랜드아울렛은 세종점 오픈 기념으로 매월 1∼2회 특별 이벤트로 유명 브랜드 식탁과 책상, 옷장 등을 1000원에 판매하는 ‘1000원의 행복’ 행사와 TV, 노트북 등을 75% 싸게 파는 ‘반의반의반값’ 행사를 한다.
올랜드아울렛 세종점 김택진 대표는 “올랜드아울렛에서는 유명 가전과 가구, 생활용품 등 ‘가성비’ 높은 상품을 1만여 개 선보인다”며 “세종·대전 등 충청권 소비자들에게 알뜰쇼핑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퍼브는 소비자의 단순 변심이나 포장상자 손상, 미세한 흠집 등으로 반품된 상품이나 전시용 상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재판매 하는 매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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