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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샤메카드의 챔피언을 가린다’ 개최

입력 2020-01-21 09:41

초이락컨텐츠팩토리, 다음달 1일 스타필드시티 부천에서

‘빠샤메카드의 챔피언을 가린다’ 개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빠샤메카드의 챔피언을 가린다.’ 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팩토리는 다음달 1일 스타필드시티 부천에서 ‘빠샤메카드 메카니멀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간 50여회 열린 지역대회를 결산하는 마지막 전국대회다. 지난해 3월 MBC TV에서 첫 방영한 ‘빠샤메카드’는 인간과 메카니멀이 파트너로서 일상에서 공존하며, 메카니멀 배틀이 축제화된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관심을 모았다. 레전드 메카니멀들과 새 메카니멀들이 매회 흥미진진한 배틀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시드권자(전국대회 입상자) 50명, 사전접수자 60명, 현장접수자의 대결로 왕 중 왕을 가린다. 시드권자는 본선에 직행한다. 사전접수자와 현장접수자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르게 된다. 사전접수는 이달 20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이다.

나이에 따라 블루랜드(초등학생), 레드홀(미취학 아동)에 속해 챔피언십을 치른다. 각 리그 1등에게 30만원, 2등 20만원, 3등 1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참가만으로도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시드권자 및 사전접수자에게는 ‘빠샤메카드 스타워리어’ 제품이 증정된다. 현장접수자도 ‘빠샤메카드 타나토스’ 피규어를 받을 수 잇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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