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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곡창 '레몬아티티백' 업계 최초 런칭

입력 2020-01-22 09:33

'청년곡창'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맛과 효능을 모두 잡은 최초의 제품

청년곡창 '레몬아티티백' 업계 최초 런칭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식품 전문 브랜드 '청년곡창'에서 22일 '레몬'과 '아티초크'를 배합하여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는 티백형 제품을출시했다. '청년곡창'에서는 직접 원료와 공정을 깐깐하게관리하기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은 건강관련 원물에 대한 정보를 발빠르게 습득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장점과 그 동안 고객의 피드백을 통해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여 특별한 황금비율 레시피의 '레몬아티티백'을 개발 했다고 전했다.

티백 하나로 쉽고 간편하게 필요한 영양소를 챙기면서도 식수 대용으로 마실 수 있어서 부족한 수분량도 채워줄 수 있기 때문에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레몬아티티백'은 레몬의 상큼함과 아티초크의 은은한 향이 그대로느껴져 맛 또한 훌륭하다.

“청년곡창은 최근 현대인들의 생활 습관과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가장 쉽고 간편하게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고민하고 만든 제품이다.”고 덧붙였다. '레몬아티티백'외에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ABC주스'도 티백으로 최근 출시 하였고, 체온을 올려주는 '쑥혈차티백' 등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할 계획이라고 한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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