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축구 구장 3,898개의 레고 브릭으로 정교하게 구현되어 재탄생

레고를 통해 1:600 비율로 축소된 올드 트래퍼드는 흰색의 거대한 스타디움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팀 색상인 붉은색의 넓은 관중석과 푸른 잔디까지 실제 경기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정교하게 묘사됐다. 유나이티드 트리니티(United Trinity) 동상 및 뮌헨 메모리얼 시계(Munich memorial clock) 등 110년 역사를 지닌 구장만의 특색 있는 다양한 디테일도 담아냈다.
레고 크리에이터 엑스퍼트 올드 트래퍼드는 총 3,898개의 브릭으로 구성돼 있으며 완성품의 높이는 약 18.5cm, 길이와 폭은 각각 47cm, 39cm다. 제품 설명서에는 구단의 오랜 역사와 전통에 대한 소개는 물론 이 세트를 직접 설계한 레고 디자이너들의 이야기도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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