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이번엔 사악한 스핀으로 돌아왔다! 불공평한 게임의 시작

데몬스킨은 아디다스 축구에서 선보인 새로운 기술력으로 축구화 어퍼 위로 마치 오돌토돌한 고무 돌기가 올라온 듯한 느낌을 준다. 수년간의 리서치와 테스트를 거치면서 쌓아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컴퓨터 알고리즘을 통해 개발된 데몬스킨은 축구화와 축구공 사이 전혀 다른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 낸다.
데몬스킨의 총 406개의 고무 돌기는 축구화가 공과 접촉할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신발의 앞부분과 옆 부분을 모두 감싸고 있다. 선수들은 데몬스킨 406개의 돌기가 제공하는 그립감을 통해 터치감은 물론 스핀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끈을 없앤 디자인을 통해 볼 컨트롤 또한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험할 수 있다.
프레데터 20 뮤테이터는 디자인 과정에서 자연 생태계에서 가장 위험한 생물체들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더욱 강력하고 다이나믹한 느낌을 주고 축구화를 착용할 선수들이 상대 선수 보다 강하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상징성을 부여했다. 그런 의미를 담아 프레데터 20 뮤테이터의 디자인은 더욱 샤프하면서도 눈길을 사로 잡는 강렬함으로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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