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윈의 열화상 감시 센서는 기존 계약업체인 엠테이크와 협업하여 개발한 인체 체온감시 카메라에 삽입되어 중국 공공기관 시설 납품 업체에 공급된다. 이미 중국 상하이 국제 유치원에 설치 및 운영 중에 있으며 국제 유치원을 시작으로 유치원, 빌딩, 쇼핑몰 등 중국 전역에 납품될 예정이다. 중국의 화상감시카메라 설치 확대는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이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공급량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트루윈이 공급하게 된 적외선 열화상 센서는 10-20M 떨어진 사람의 체온을 쉽게 체크할 수 있는 적외선 센서다. 특히 일반 사용자가 특별한 장비 없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까지 개발 및 적용이 완료돼 중국과 국내의 공공 기관이나 민간 업체, 일반 기업 등에서도 사용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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