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아이앱스온, 실시간 다국어 통·번역 메신저 ‘아이밍’ 서비스 개시

입력 2020-01-31 17:11

240개국 90종의 다국어 자동번역·통역 홈페이지 플랫폼도 함께 출시

아이앱스온, 실시간 다국어 통·번역 메신저 ‘아이밍’ 서비스 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아이앱스온은 지난 21일 실시간으로 240개국 90종 언어로 자동번역 및 통역이 가능한 인스턴트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아이밍’과 다국어 자동번역,통역 홈페이지 플랫폼을 개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자동번역 통역 홈페이지 플랫폼은 실시간으로 원하는 언어로 이미지까지 자동번역이 되며, 채팅을 통해 자국어로 전 세계 기업 및고객과 실시간으로 교류가 가능하다.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다국적기업의 각 지사 간 회의 및 업무 연계, 최근 떠오르고 있는 ‘해외 직구’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또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일부 언어로만 제공되어 그 한계가 명확했던 기존의번역 서비스와는 달리 240개국 90종의 언어를 서비스함으로써개척할 수 있는 시장의 폭도 비약적으로 넓어질 뿐만 아니라 저렴한 가격을 통해 비용 면에서도우위를 점하고 있다.

함선욱 아이앱스온 대표는 “최근 국제결혼 사례 중에서 국적이 서로 다른 배우자, 시가/처가의 친인척끼리 서로 말이 통하지 않아 소통에 어려운 사례가 많은데, 아이밍의 1:1 통번역 및실시간 화상통화 통번역 기능을 활용함으로써 불통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 각급 학교 및 기타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아이밍을 외국어 학습 교보재로 활용한다면 학생들의 학습 부담 및 비용도 절약하는 부가적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