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 첫 감염 사례

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보스턴과 매사추세츠 보건당국은 보도자료를 통해 "보스턴에 사는 20대 남성이 8번째 확진을 받았다"며 "이 남성은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귀국 후 격리됐으며, 전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국은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보스턴 주민을 보호하고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이 남성이 계속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일반 대중에 미치는 위험은 여전히 낮다"고 말했다.
매사추세츠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제까지 미국에선 캘리포니아와 워싱턴, 애리조나, 일리노이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일리노이의 경우 사람 간 전염 첫 번째 사례가 나왔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