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간 식자재 유통의 취약점을 개선
블록체인과 SCF가 융합된 농식품 거래 플랫폼

블로서리가 이번에 선보이는 나이스푸드는 식품 유통에서 계속하여 문제가 되고 있는 외상결제라는 취약점 개선을 우선으로 한다. 블록체인과 SCF 기술을 적용한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공급망의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 안정적인 자금과 물류 흐름이 가능한 밸류체인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나이스푸드는 식자재 업체와 식당 및 마트를 서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SCF 솔루션을 통해 상품의 원활한 거래를 돕고, 안정적인 자금 흐름을 이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나이스푸드는 위치 기반의 업체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근거리 정보를 얻는 것이 더 쉬워진다.
블로서리는 나이스푸드에 앞서 지난달 블록체인 기반의 농산물 예약구매/할인 특가 전문 쇼핑몰인 마켓블리를 시범 공개한 바 있다. 양방향 에스크로와 스마트 컨트렉트 등의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마켓블리는 현재 추가된 기능의 성능 테스트와 사전 홍보를 진행 중에 있다.
마켓블리와 나이스푸드는 오는 3월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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