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혁신 시너지 기대”

알브이핀은 사회문제를 소셜 브랜드를 만들어 해결하는 사회혁신 브랜드 빌딩 컴퍼니다. 자체 브랜드로 할머니들이 만드는 수공예 브랜드 ‘마르코로호’를 운영하고 있고, 사회혁신기업의 마케팅을 지원하는 브랜딩 에이전시 ‘프롭’을 운영하고 있다.
크래프트링크는 과테말라의 원주민 여성과 한국의 미혼모 등 취약계층을 고용해 수공예 제품을 생산하는 소셜 브랜드다. 커즈앤컴퍼니에 따르면, 현재 과테말라 원주민 여성 30여 명과 국내 양육 미혼모 6명을 고용하면서 누적 50,000개 이상의 제품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엔난민기구’, ‘라엘’, ‘손연재’ 등과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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