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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마스크+항균스프레이’ 브리더수트, 발렌타인데이 선물 인기

입력 2020-02-04 08:15

디자이너 김서룡 참여한 명품 패션 마스크 ‘브리더수트’, 선물로 각광

‘패션 마스크+항균스프레이’ 브리더수트, 발렌타인데이 선물 인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중국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촉발된 전세계적인 질병 이슈로 인해 최근 마스크 선물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2월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연인들이 선물로 패션마스크를 찾는 사례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최근 명품 패션 마스크를 런칭한 브리더수트는 유명 패션디자이너 김서룡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제품으로 마스크 이슈와 함께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

브리더수트(Breathe Suit)는 ‘마스크를 입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며 패션 아이템으로서 마스크의 새로운 트렌드를 개척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디자이너 컬렉션으로 김서룡 디자이너의 유니크한 패턴 디자인을 중심으로 블랙, 네이비 등의 컬러를 통해서 수트는 물론 스트리트웨어와 캐쥬얼 의류까지 다양한 패션에 잘 어울리는 컨셉으로 만들었다. 모든 제품이 핸드 메이드이며 마스크, 바이러스 항균 스프레이, PM2.5 교체형 필터, 휴대용 파우치까지 전 제품 국산이다.


특히 독창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마스크 전용 바이러스 항균 스프레이, 교체형 3중 필터까지 적용해 항균 탈취 기능성까지 접목시켜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선물로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언제든 마스크와 함께 항균 스프레이와 필터를 휴대할 수 있도록 파우치까지 구성되어 있어서 합리적인 소비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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