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탄생시킨 플래시 페이스 SS20과 제일브레이크 기술의 결합으로 역대급 비거리 선사

이번 매버릭 드라이버의 가장 큰 특징은 A.I.(인공지능)가 모든 설계를 맡아 ‘페이스 반발력 강화=볼 스피드 향상=비거리 증대’를 완벽하게 구현한 것이다.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끈 에픽 플래시에도 적용됐던 A.I. 플래시 페이스 기술은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다. 에픽 플래시의 경우 A.I.가 페이스만 디자인했는데, 매버릭은 페이스뿐 아니라 헤드 전체를 디자인했다.
캘러웨이골프는 슈퍼컴퓨터에 더욱 과감한 투자를 해 다음과 같은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드라이버를 만들 때 디자인 공정은 5~7회 이내로 진행된다. 그러나 매버릭은 A.I.와 연산 능력, 그리고 머신 러닝(A.I.의 학습능력)을 사용해 무려 1만5,000회의 반복된 결과를 거쳐 페이스를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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