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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랍 '해조 추출물 함유 천연계면활성제 폼클렌징' 출시

입력 2020-02-06 15:54

유랍 '해조 추출물 함유 천연계면활성제 폼클렌징'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겨울철 미세먼지를 제외하고도 찬바람과 히터로 인해 피부는 건조해진다.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생활먼지, 피지 같은 노폐물이 피부를 계속해서 자극해 피부는 예민해지고 쉽게 트러블이 생긴다. 이러한 피부를 가라앉히고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가장 기초단계인 클렌징부터 꼼꼼하게 신경써야한다.

클렌저나 폼클렌징을 선택할때는 피부타입, 성분 등을 충분히 고려해야한다. 물론 노폐물과 각질 등을 씻어내려고 클렌징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좋으나 피부가 당길 정도로 과하게 클렌징을 하게 되면 오히려 피부가 손상을 입는다. 피부가 뽀득뽀득 해진다고 느끼는 제품의 대부분은 알칼리성을 띄므로 저자극 약산성 클렌저로 딥클렌징을 해야한다.

세안제의 경우 합성계면활성제와 인공색소, 합성향료 등의 화학성분이 함유된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스위스 프리미엄 스킨케어 유랍이 '네츄럴 사봉 포인원 클렌저'는 코코넛 오일과 과일당 성분에서 유래된 천연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민감하고 여린 피부에 사용 가능한 안전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밀크 타입의 젤형으로 부드러운 사용감을 자랑하며 메이크업 클렌징과 모공청소부터 피부의 오염물질을 동시에 제거한다. 그리고 다당류, 비타민, 아미노산과 미네랄 등이 포함된 해조 추출물 성분 함유로 세안 후 피부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하여 건조함을 예방하고 피부 스트레스를 최소화한다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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