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18.3%, 바이든 15.8%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25.7%를 득표하며 부티지지 전 시장의 뒤를 바짝 뒤쫓고 있다.
3위는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 18.3%, 4위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 15.8%다.
12.2%의 득표율로 5위를 차지한 에이미 클로버샤 상원의원 이하 후보는 1차 투표 대의원 확보 컷오프 선인 '15%'를 넘지 못하고 있다.
아이오와 민주당은 지난 3일 오후 8시(동부표준시간 기준) 대선 경선을 실시했으나 개표결과 보고용 앱에 기술적 오류가 발생해 만 이틀째 최종 결과 발표가 지연됐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