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우가 창업한 SNS 플랫폼 기반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이상우 고양이수염 공동대표는 “뉴패러다임이 투자한 30개 이상의 탄탄한 기업 포트폴리오와 경영진을 만나면서 스타트업 사업에 매력을 느끼게 된 것이 창업 계기”라며 “그 과정에서 광고모델로 직접 나서 로고송 제작 참여 등 사업에적극 동참하게 된 것이 인연이 돼 투자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
㈜고양이수염은 가수 이상우 대표와 아내인 이인자 대표가 공동으로 창업한 음악영재발굴 및 예비 뮤지션을 위한 SNS 플랫폼 사업을 하는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이다.
특히 ㈜고양이수염은 유튜브 구독자 800만명과 페이스북 팔로워 210만을 보유한 ‘라바’(Larva) 애니메이션 제작사 ㈜투바앤과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음악영재를 발굴하는 오디션 채널사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우 대표는 “음악 놀이터로서 브이로그(V-log) 공연과 버스킹 라이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예비 뮤지션을 발굴하겠다. K-팝 스타로 자라날행운의 주인공이 많이 탄생하길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유튜브 콘텐츠 유통 플랫폼이 목표다. 유치원생부터 중3까지 누구나 작사, 작곡, 노래, 연주, 댄스 등 음악관련 무대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광화문 소재 ‘라바’(Larva) 사옥 공간을 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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